캠프사진 스케치
105기 생명우주캠프 예비고1 수련회
등록일
2026.01.25 ~2026.03.26
~2026.03.26
조회수 154
샬롬!
안녕하세요. 새로운 2026년이 밝았습니다. 생명우주캠프는 새로운 한 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예비 고1 학생들과 함께 특별한 수련회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이 생명우주캠프의 강연진이신 믿음의 어른들을 만나고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의 삶에 대해 배우며, 직접 그 복음을 들고 아름다운 발걸음을 옮기는 전도 수련회였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이후 전공을 선택할 때에도 전문성을 통하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빛을 밝히는 멋진 삶을 꿈 꿀 수 있게 해주신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예비 고1 수련회는 학생들이 성인이 되기 전 3년의 시간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각 교수님들과 실장님과의 깊은 만남을 통해 전문가로서의 삶과 하나님의 자녀로 구원받은 삶이 어떻게 융합되었는지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구촌교회 홈스쿨링 아카데미(GHSA) 최지훈 학생, 하브루타아이들 김의준 학생, Veristas Classical Academy 송예찬, 김온유 학생과 함께 했습니다.
첫 시간으로 학생들과 '과학계의 역사와 변화'를 주제로 정종훈 실장님께서 강의를 전해주셨습니다. 학생들이 세상 속에서 진화론과 같은 하나님의 창조를 부인하는 주장들이 난무하는 시대 가운데 분별하고 믿음을 지키는 삶을 현재 가장 최신 생명공학 연구분야에서의 동향과, 파스퇴르 등 믿음의 선조들의 삶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강의를 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은 실험실에서 DNA를 깨끗하게 정제하는 정교한 유전자 실험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집중하여 실험들을 수행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캠프를 진행하며 여기 모인 학생들을 주목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득 부어주셨습니다.
학생들과 정대균 학장님 집무실로 이동하여 질문들을 받고 답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정대균 학장님께서 영성과 지혜를 갖춘 신앙의 본을 가진 '다니엘'에 관한 말씀들을 통해 지혜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을 예수님께,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오게 하는 사명을 품는 것에 대해 전해주셨습니다.
정대균 학장님의 강의를 마친 후, 학생들은 강의를 들으며 성령충만한 삶과 지혜를 구하는 삶에 대해 깊이 묵상하며 나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왜 전도를 우리가 두려워하였는지에 대해서도 학생들의 고민들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성령에 붙잡힌 전도자로 살아가기 위해 각자의 삶에 1가지씩 결단하였습니다. 학생들과는 한 주 뒤 줌 미팅으로 후속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 다시 만날 때 서로 하나님 안에서 믿음으로 실천한 승리의 이야기들을 나눌 것을 기대하며 하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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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은 학생들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로 향하여, 천문대 연구소와 생명공학대학을 탐방하였습니다. 천문대에서는 나고운 교수님께서 우주과학 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우주날씨, 탑재체 발사 연구 등 에 대해 소개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은 생명과학대학으로 이동하여 식품유전공학, 스마트팜학, 유전공학 등 다양한 학과들에 대해 둘러보고 학생들이 연구하는 실험실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식사를 마친 후, 강의실에 모여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영적이 원리에 대해 설명해주는 4영리에 대해 배우고 본인들만의 전도 문장을 작성하였습니다. 전도를 나가기 전, 정종훈 실장님께서는 우리가 복음의 가치에 대하여 진지한 태도를 갖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전도를 나가기에 앞서 그리고 요나 선지자가 니느웨가 반드시 회개할 것이라고 믿었던 것처럼 복음이 갖는 힘을 믿으며,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복음을 기쁨으로 충만하여 전하자는 메세지를 나누어주셨습니다. 전도의 결과는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전도 팀을 나누기 위해 제비뽑기를 하였습니다. 본격적으로 전도를 나가기 전, 저희들 안에서 전도문장 쓴 것을 서로에게 연습해본 후, 2명 씩 짝지어 경희대학교 캠퍼스로 전도 여정을 떠났습니다.
전도를 하며 기도만 심고 복음 전하기를 거절도 많이 당하기도 했지만, 담대하게 발걸음을 옮겼던 전도팀의 간증이 참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캠퍼스에서 만난 청년들, 어르신들께 모두에게 한 번씩 용기내어 생명의 복음, 4영리를 전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좋은 동역자 되어 전도하는 기쁨을 맛보아 알게하신 선하신 하나님 찬양합니다!
다가오는 고등학교의 시간들을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겸손한 주의 복음의 전달자 되어, 각각의 전문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빛을 밝히는 멋진 용사들로 성장하길 축복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lucamp_/224164533493















